Knihobot

류동필

    서로 돕고 사는 개미 37
    비늘 옷을 입은 뱀과 도마뱀 30
    비 오는 날이 좋은 달팽이 33
    코가 길쭉한 코끼리 03
    초원의 신사 기린 04
    팔딱팔딱 씩씩한 연어 25
    • 팔딱팔딱 씩씩한 연어 25

      사진 세밀화 생태 자연관찰

      연어가 거센 물살을 헤치고 힘들게 강물을 거슬러 올라가요. 자기가 태어난 곳을 찾아가는 거예요. 연어가 바다에서 강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까닭은 알을 낳기 위해서랍니다. 거친 바다보다는 강이 안전하거든요. 연어의 긴 여행을 함께 떠나 보아요

      팔딱팔딱 씩씩한 연어 25
    • 초원의 신사 기린 04

      사진 세밀화 생태 자연관찰

      목이 긴 기린은 아프리카에서 살아요. 수컷 기린은 목을 쭉 뻗어서 높은 나무의 윗부분에 있는 나뭇잎을 먹고, 암컷 기린은 머리를 숙여 아랫부분의 나뭇잎을 먹어요. 움직일 때마다 목을 살래살래 움직이는 기린은 느긋하고 부드러운 움직임 때문에 초원의 신사라는 별명을 가졌답니다.

      초원의 신사 기린 04
    • 코끼리는 아시아코끼리와 아프리카코끼리 두 종류가 있어요. 아시아코끼리는 머리와 등이 둥글어요. 아프리카코끼리는 아시아코끼리보다 귀가 크고, 몸도 커요. 코끼리는 긴 코를 손처럼 사용하고, 커다란 귀로는 부채질을 한답니다.

      코가 길쭉한 코끼리 03
    • 비 오는 날이 좋은 달팽이 33

      사진 세밀화 생태 자연관찰 - 초등 교과 연계

      비 오는 날을 좋아하는 달팽이는 껍데기로 된 집을 항상 지고 다녀요. 달팽이집은 빙글빙글 소용돌이 모양으로 꼬여 있고, 아주 단단하답니다. 부드러운 달팽이의 몸을 지켜 주기 위해서지요. 달팽이는 위험을 느끼면 집 안으로 몸을 쏘옥 숨겨요

      비 오는 날이 좋은 달팽이 33
    • 비늘 옷을 입은 뱀과 도마뱀 30

      사진 세밀화 생태 자연관찰

      뱀은 귀가 없어서 소리를 잘 듣지 못해요. 하지만 걱정할 것 없어요. 땅에 몸을 붙이고 기어다니기 때문에 누군가 가까이 오면 땅이 울리는 것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거든요. 도마뱀은 꼬리를 마음대로 자를 수 있어요. 적이 나타나면 꼬리를 싹둑 잘라 버리고 도망을 가요.

      비늘 옷을 입은 뱀과 도마뱀 30
    • 서로 돕고 사는 개미 37

      사진 세밀화 생태 자연관찰 테마 그림책

      서로 돕고 사는 개미. 개미는 부지런해요. 잠시도 쉬거나 꾀를 부리지 않아요. 온종일 돌아다니면서 먹이를 물어 나르지요. "영차 영차, 먹이를 옮기자." 무거워서 혼자 옮기기 힘든 먹이는 친구들의 도움을 받기도 해요.

      서로 돕고 사는 개미 37
    • 느릿느릿 거북 29

      사진 세밀화 생태 자연관찰 - 동물도감

      거북의 종류에는 땅에 사는 거북과, 바다에 사는 거북, 그리고 민물에 사는 거북이 있는데, 거북은 주로 물 속에서 살아요. 이따금 땅으로 올라와서 햇볕을 쬐기도 하고, 나무 그늘에서 쉬기도 해요.

      느릿느릿 거북 29
    • 물고기도 사람처럼 눈, 코, 입이 있어요. 또 간지러움을 태우면 꿈틀거리기도 하지요. 하지만 물고기에게는 귀가 없어요. 그런데 어떻게 시끄러운 소리가 들리면 놀라는 걸까요?

      모여라, 물고기야! 26
    • 부지런한 꿀벌 36

      사진 세밀화 생태 자연관찰

      꿀벌이 날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따뜻한 날씨가 필요해요. 날씨가 추울 때는 비행하기가 힘들거든요. 그럴 때는 몸을 떨어서 몸의 온도를 높이고 비행을 시작한답니다.

      부지런한 꿀벌 36
    • 텃새는 일 년 내내 우리 곁에서 노래하는 새들이에요. 박새, 종다리, 꿩, 참새, 까마귀, 까치 등이 텃새지요. 철새는 계절에 따라 먼 곳으로 여행을 하는 새예요. 봄에 우리 나라를 찾아와 여름을 지내는 철새 늦가을에 찾아와 겨울을 지내는 철새가 있지요

      우리 강산을 지키는 텃새와 철새 24
    • 날개가 멋진 잠자리 35

      사진 세밀화 생태 자연관찰

      잠자리는 머리, 가슴, 배로 나뉘어요. 머리에는 홑눈과 2개의 큰 겹눈이 있고, 먹이를 씹어먹을 수 있는 입과 더듬이가 있어요. 가슴에는 2쌍의 날개와 3쌍의 다리가 있어요. 배는 10개의 마디로 이루어져 있어요.

      날개가 멋진 잠자리 35
    • 팔랑팔랑 날아다니는 나비 34

      사진 세밀화 생태 자연관찰

      나비들은 저마다 팔랑팔랑 아름다운 날개로 날아다녀요. 나비의 날개는 정말 신기해요. 아주 고운 비늘가루가 붙어 있거든요. 날개의 비늘가루는 날개가 빗물에 젖지 않게 해 줘요. 나비들은 날마다 비옷을 입고 다니는 거예요.

      팔랑팔랑 날아다니는 나비 34
    • 부엉이는 밤에만 활동하는 새예요. 낮에는 둥지에서 잠을 자거나, 가만히 앉아서 쉬지요. 그러다가 해가 질 무렵부터 해가 뜨기 전까지 숲 속을 돌아다니며 먹이를 잡아먹어요. 올빼미는 부엉이와 아주 닮았지만, 귀처럼 생긴 것이 없어요.

      달밤의 사냥꾼 올빼미와 부엉이 18
    • 독수리가 푸른 하늘을 소리 없이 맴돌며 먹잇감을 찾아요. 작은 새들이 포르르 달아나고, 땅 위의 작은 동물들은 숨기 바빠요. 날카로운 발톱을 가진 독수리는 뛰어난 사냥꾼이랍니다. 매는 새들 중에 가장 빨라요. 쏜살같이 날아서 먹이를 낚아채지요.

      하늘의 왕 독수리와 매 17
    • 사마귀는 술래잡기 선수예요. 풀잎 사이에 꼭꼭 숨어 있으면 곤충들이 모르고 지나다녀요. '사마귀는 없겠지' 곤충들이 안심하는 순간, 번개처럼 나타나지요

      겁주기 대장 사마귀 38
    • 참새는 주로 쌀이나 보리 같은 곡식의 낟알과 풀씨, 나무의 작은 열매를 먹어요. 시골 마을에 사는 참새는 가을에 벼 이삭을 먹으러 논으로 가지요. 벼 이삭은 참새들에게 좋은 먹이가 된답니다.

      작고 귀여운 참새 20
    • 새끼제비들은 먹보예요. 어미제비는 하루에 200~300번씩 들락거리며 먹이를 잡아 와야 해요. 뻐꾸기는 둥지를 만들지 않고 새끼를 낳을 때 남의 둥지에 몰래 알을 낳고 도망가요. 새끼뻐꾸기는 알에서 부화하면 다른 새의 알을 밀어 내고 둥지를 독차지해요.

      봄에 날아오는 제비와 뻐꾸기 19
    • 고래는 전세계의 바다에서 살고 있어요. 고래는 물고기처럼 생겼지만 물고기가 아니에요. 물 밖에서 숨을 쉬고, 새끼를 뱃속에서 어느 정도 길러서 낳고, 체온을 유지하는 포유동물이랍니다.

      젖을 먹고 자라는 고래 13
    • 새근새근 숨쉬는 갯벌 70

      사진 세밀화 생태 자연관찰

      강물은 육지의 작은 모래와 흙을 바다로 운반해요. 그러면 바다는 바닷속의 모래와 흙을 파도에 실어 육지 쪽에 내려놓지요. 이 모래와 흙이 오랫동안 조금씩 쌓여 만들어진 것이 바로 갯벌이랍니다. 갯벌 속에는 무수히 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어요.

      새근새근 숨쉬는 갯벌 70
    • 비밀과 신비가 가득한 동굴 동굴 속에는 온갖 신비한 것들이 많아요. 고드름처럼 거꾸로 매달려 자라는 돌도 있어요. 고드름처럼 생겨서 돌고드름이라고 부르지요. 진짜 이름은 '종유석' 이에요. 종유석은 1년에 0.2밀리미터씩 아주 느릿느릿 자란답니다.

      비밀과 신비가 가득한 동굴 69
    • 지구상에 처음으로 생물이 살게 된 때를 시생대라고 해요. 우리가 시생대에 대해 알 수 있는 것은 지구상에 남아 있는 오래 된 화석들 덕분이지요. 화석은 죽은 생물이 모래나 진흙 속에 파묻혀 돌처럼 단단하게 변한 것이랍니다.

      옛날의 흔적 화석 68
    • 싸움에서 이긴 수컷 물개는 암컷 수십 마리를 혼자 차지해요. 수컷은 암컷보다 몸집이 더 크고 몸 색깔이 어두워요. 어미바다표범은 새끼에게 하얀 눈 위를 기어다니고 바다에서 헤엄치는 방법을 가르쳐 주지요.

      헤엄을 잘 치는 물개와 바다표범 14
    • 희귀 동식물의 낙원 갈라파고스 65

      사진 세밀화 생태 자연관찰

      희귀 동식물의 낙원 갈라파고스 제도는 화산 활동으로 만들어진 곳이에요. 뜨거운 화산의 영향으로 바닷속에서 뜨거운 물이 올라온답니다. 다윈의 '진화론'에 영향을 준 섬으로 유명하지요. 갈라파고스 제도의 일부 섬들은 아직도 화산 활동을 하고 있어요.

      희귀 동식물의 낙원 갈라파고스 65
    • 개는 저마다 특성이 있어서 사냥을 잘 하는 개, 가축을 잘 돌보는 개 썰매를 잘 끄는 개 등 여러 종류가 있어요. 고양이도 털의 색깔이나 길이, 생김새에 따라 여러 종류가 있지요 개와 고양이 모두 세계 곳곳에서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어요.

      사람과 친한 개와 고양이 11
    • 숲 속의 귀염둥이 다람쥐 09

      Animal: 동물 포유류

      다람쥐는 나무타기 대장이에요. 가느다란 나뭇가지로 아슬아슬하게 올라갔다 쪼르르 내려오지요. 다람쥐는 도토리만 먹는 게 아니에요. 딱딱한 호두도 쉽게 까 먹고, 밤이나 나무 열매도 냠냠 쩝쩝 맛있게 먹는답니다.

      숲 속의 귀염둥이 다람쥐 09
    • 커다란 날개로 훨훨 날아다니는 박쥐는 새일까요, 새가 아닐까요? 박쥐는 하늘을 날 수 있지만 새가 아니라 포유류랍니다. 대부분의 박쥐는 날지 않을 때는 항상 거꾸로 매달려 있어요.

      초음파를 내는 박쥐
    • 호랑이는 혼자서 생활하는 습성이 있어요. 호랑이는 자기 영역을 정해 놓고 다른 수컷 호랑이들이 못 들어오게 해요. 먹이를 잡을 때도 혼자 잡아요. 사자는 호랑이와 달리 무리지어 생활해요. 보통 2~18마리가 모여 살지요.

      동물의 왕 호랑이와 사자 01
    • 풀을 잘 씹을 수 있는 큰 이빨과 킁킁 냄새를 잘 맡는 코, 주위를 잘 볼 수 있는 눈과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귀. 말의 얼굴에는 잘 발달된 기관이 모두 모여 있지요. 날카로운 이빨이나 무서운 발톱 같은 무기가 없는 말은 적이 나타나면 탁 트인 들판을 쏜살같이 달려요.

      바람처럼 달리는 말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