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ihobot

허용선

    헤엄을 잘 치는 물개와 바다표범 14
    공룡이 살아있어요 66
    옛날의 흔적 화석 68
    뒤뚱뒤뚱 걷는 펭귄 15
    느릿느릿 거북 29
    팔딱팔딱 씩씩한 연어 25
    • 팔딱팔딱 씩씩한 연어 25

      사진 세밀화 생태 자연관찰

      연어가 거센 물살을 헤치고 힘들게 강물을 거슬러 올라가요. 자기가 태어난 곳을 찾아가는 거예요. 연어가 바다에서 강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까닭은 알을 낳기 위해서랍니다. 거친 바다보다는 강이 안전하거든요. 연어의 긴 여행을 함께 떠나 보아요

      팔딱팔딱 씩씩한 연어 25
    • 느릿느릿 거북 29

      사진 세밀화 생태 자연관찰 - 동물도감

      거북의 종류에는 땅에 사는 거북과, 바다에 사는 거북, 그리고 민물에 사는 거북이 있는데, 거북은 주로 물 속에서 살아요. 이따금 땅으로 올라와서 햇볕을 쬐기도 하고, 나무 그늘에서 쉬기도 해요.

      느릿느릿 거북 29
    • 뒤뚱뒤뚱 걷는 펭귄. 펭귄에게는 분명 날개가 있어요. 깃털도 있고 부리도 있으며, 알을 낳지요. 그래서 펭귄은 새랍니다. 하지만 커다랗고 통통한 몸집에 비해 날개는 무척 조그맣지요. 그래서 펭귄은 하늘을 날지 못한답니다.

      뒤뚱뒤뚱 걷는 펭귄 15
    • 지구상에 처음으로 생물이 살게 된 때를 시생대라고 해요. 우리가 시생대에 대해 알 수 있는 것은 지구상에 남아 있는 오래 된 화석들 덕분이지요. 화석은 죽은 생물이 모래나 진흙 속에 파묻혀 돌처럼 단단하게 변한 것이랍니다.

      옛날의 흔적 화석 68
    • 공룡이 살아있어요 66

      사진 세밀화 생태 자연관찰 - 자연관찰 그림책

      두꺼운 알껍데기를 입으로 깨고 나온 마이아사우라 새끼가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어미를 찾고 있어요. 어미 마이아사우라는 지금 벨로키랍토르가 알을 훔쳐 가지 못하도록 보초를 서고 있어요. 마이아사우라는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벨로키랍토르의 공격을 물리치고 새끼를 보호할 수 있을까요?

      공룡이 살아있어요 66
    • 싸움에서 이긴 수컷 물개는 암컷 수십 마리를 혼자 차지해요. 수컷은 암컷보다 몸집이 더 크고 몸 색깔이 어두워요. 어미바다표범은 새끼에게 하얀 눈 위를 기어다니고 바다에서 헤엄치는 방법을 가르쳐 주지요.

      헤엄을 잘 치는 물개와 바다표범 14
    • 희귀 동식물의 낙원 갈라파고스 65

      사진 세밀화 생태 자연관찰

      희귀 동식물의 낙원 갈라파고스 제도는 화산 활동으로 만들어진 곳이에요. 뜨거운 화산의 영향으로 바닷속에서 뜨거운 물이 올라온답니다. 다윈의 '진화론'에 영향을 준 섬으로 유명하지요. 갈라파고스 제도의 일부 섬들은 아직도 화산 활동을 하고 있어요.

      희귀 동식물의 낙원 갈라파고스 65
    • 털이 하얀 곰도 있지만, 대부분은 까만색이거나 갈색이에요. 곰은 몸집이 크고, 꼬리가 짧아요. 발은 땅에서 걷기에 알맞은 구조로 되어 있어요. 둔할 것 같지만 재빠르고 힘도 세며 영리해요. 새끼곰은 1~3세가 될 때까지 어미곰과 함께 살며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법을 배운답니다.

      재주 많은 곰 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