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뚱뒤뚱 걷는 펭귄. 펭귄에게는 분명 날개가 있어요. 깃털도 있고 부리도 있으며, 알을 낳지요. 그래서 펭귄은 새랍니다. 하지만 커다랗고 통통한 몸집에 비해 날개는 무척 조그맣지요. 그래서 펭귄은 하늘을 날지 못한답니다.
윤덕환 Knihy


뒤뚱뒤뚱 걷는 펭귄. 펭귄에게는 분명 날개가 있어요. 깃털도 있고 부리도 있으며, 알을 낳지요. 그래서 펭귄은 새랍니다. 하지만 커다랗고 통통한 몸집에 비해 날개는 무척 조그맣지요. 그래서 펭귄은 하늘을 날지 못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