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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5월 16일부터 12월 1일까지, 서울과 파리에 있는 두 작가가 서로 이메일을 주고받으며 연재한 글을 단행본으로 펴냈다. 홍이와 준고, 한국과 일본 두 젊은 남녀의 사랑 이야기로, 남자의 시선으로 츠지 히토나리가, 여자의 시선으로 공지영이 내면과 상황을 이야기한다. 두 권의 소설을 읽고 난 후에야 비로소 하나의 사랑이 완성된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형식이다. 소설에서는 현재를 살아가는 두 나라의 젊은이를 주인공으로 하여 정치적, 역사적 문제보다는 문화와 언어의 차이에서 오는 오해, 남자이고 여자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사건 등을 풀어나간다.
Nákup knihy
사랑 후에 오는 것들 / Salang hue oneun geosdeul, Gong Ji-young
- Jazyk
- Rok vydání
-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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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vn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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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ul
- 사랑 후에 오는 것들 / Salang hue oneun geosdeul
- Jazyk
- korejsky
- Autoři
- Gong Ji-young
- Vydavatel
- Sodam Chʻulpʻansa
- Rok vydání
- 2005
- Vazba
- pevná
- Počet stran
- 240
- ISBN10
- 8973818694
- ISBN13
- 9788973818693
- Série
- Štítky
- Skutečné příběhy, Životopisy
- Hodnocení
- 3,7 z 5
- Anotace
- 2005년 5월 16일부터 12월 1일까지, 서울과 파리에 있는 두 작가가 서로 이메일을 주고받으며 연재한 글을 단행본으로 펴냈다. 홍이와 준고, 한국과 일본 두 젊은 남녀의 사랑 이야기로, 남자의 시선으로 츠지 히토나리가, 여자의 시선으로 공지영이 내면과 상황을 이야기한다. 두 권의 소설을 읽고 난 후에야 비로소 하나의 사랑이 완성된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형식이다. 소설에서는 현재를 살아가는 두 나라의 젊은이를 주인공으로 하여 정치적, 역사적 문제보다는 문화와 언어의 차이에서 오는 오해, 남자이고 여자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사건 등을 풀어나간다.


